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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 VOL.1

퇴사 말고, 정의

On Defining, Not Quitting

방황을 방향으로 바꾸는 밤

#진로 #커리어전환 #20대
2026. 2. 7 (토) 18:00 ·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이 일이 내 길이 맞나?” 이 질문에 발목 잡힌 사회초년생을 위한 밤.

WHY THIS NIGHT

이런 밤, 있으셨나요

✓

남들 다 하는 이직인데, 나만 방향을 못 잡은 것 같아 조급하다.

✓

퇴사는 결심했는데, 그다음에 뭘 해야 할지 텅 비어 있다.

✓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는 말이 오히려 더 막막하게 느껴진다.

✓

지금 커리어가 맞는 건지, 편히 물어볼 사람조차 마땅치 않다.

하나라도 끄덕였다면, 이 밤은 당신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ABOUT

이 밤에 우리가 나눈 것

퇴사 결심은 쉬운데, 그다음이 텅 비어 있습니다. VOL.1은 ‘퇴사할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무엇으로 정의되는 사람인가’를 테이블 위에 올린 밤이었습니다.

성공담 대신, 세 번 이직하며 쌓인 시행착오의 원본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남의 정답이 아니라 내 기준을 세우고 돌아가는 것 — 그게 이 밤의 방향이었습니다.

그리고 강연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내가 선 갈림길을 직접 꺼내놓고, 다음 한 수를 함께 설계해서 돌아가는 것이 이 밤의 진짜 목적이었습니다.

TAKEAWAYS

이 밤에 가져갈 세 가지

01

나의 좌표

‘하고 싶은 일’ 프레임을 넘어, 나를 정의하는 나만의 기준 세우기.

02

결정의 기술

이직과 잔류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판단하는 법.

03

오늘의 한 수

막연한 고민 대신, 이번 주에 둘 구체적인 다음 수 하나.

LINEUP

그날의 스피커

김
KEYNOTE

김도현

유니콘 스타트업 CPO

“세 번 이직하며 깨달은 건, 답은 밖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 現 시리즈B 스타트업 CPO
  • · 前 3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리드
  • · 누적 사용자 500만 프로덕트 론칭
  • · 커리어 뉴스레터 ‘좌표’ 연재
이

이서연

커리어 코치

“‘하고 싶은 일’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 · 커리어 코칭 8년차
  • · 누적 상담 2,000회
  • · 저서 『방향의 발견』
최

최유진

VC 심사역

“밖에서 보는 커리어의 진짜 값어치”

  • · 초기 스타트업 투자 심사역
  • · 연 200개 팀 인터뷰
  • · 커리어 관점 뉴스레터 운영

PROGRAM

4시간, 밀도만 남겼습니다

18:00 — 19:30

키노트 & 리얼토크

정답 강연이 아니라, 세 번의 이직 데이터를 슬라이드 없이 펼친 대화.

  • · 이직/잔류를 가른 실제 기준
  • · 나를 정의하는 문장 만들기

19:30 — 21:00

라운드테이블

‘나의 갈림길’을 직접 올리고, 스피커·참가자와 함께 다음 한 수를 설계.

  • · 나의 커리어 갈림길 지도
  • · 다음 한 수 확정하기

21:00 — 22:00

애프터파티

명함 대신 고민을 주고받는 진짜 네트워킹.

  • ·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
  • · 다음을 약속하는 인연

BY THE NUMBERS

숫자로 보는 그날

94%

참가자 만족도

88%

재참가 의향

30명

그날 모인 사람

90%

애프터파티 잔류율

VOICES

참가자의 온도

“‘퇴사’가 목적이 아니었다는 걸 여기서 알았어요. 방향이 잡히니 불안이 줄었습니다.”

— VOL.1 참가자 · 2년차 기획자

“남의 성공담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들려줘서, 처음으로 위로가 됐어요.”

— VOL.1 참가자 · 취준 3년차

““기준을 세우고 돌아가라”는 말이 오래 남아요. 이직 결정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 VOL.1 참가자 · 4년차 마케터

INFO

참가 안내

일시

2026. 2. 7
토 18:00–22:00

장소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대상 / 인원

20–30대 청년
단 30명

준비물

편한 복장 & 고민 하나

FAQ

자주 묻는 질문

진로가 아직 막막한데 가도 되나요?+

네, 오히려 그런 분을 위한 자리예요. 정답을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 대화와 워크시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혼자 가도 괜찮나요?+

참가자의 약 70%가 혼자 옵니다. 오히려 혼자 오셔야 새로운 인연이 생겨요. 진행자가 테이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드립니다.

준비물이 있나요?+

편한 복장과, 오늘 꺼내놓고 싶은 고민 하나면 충분합니다. 워크시트와 필기구는 현장에 준비되어 있어요.

녹화 영상은 제공되나요?+

모든 세션은 녹화 없이 현장에서만 공개됩니다. 그래야 스피커도 참가자도 진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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