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유니콘 스타트업 CPO
“세 번 이직하며 깨달은 건, 답은 밖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 · 現 시리즈B 스타트업 CPO
- · 前 3개 스타트업 프로덕트 리드
- · 누적 사용자 500만 프로덕트 론칭
- · 커리어 뉴스레터 ‘좌표’ 연재
포스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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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 VOL.1
On Defining, Not Quitting
방황을 방향으로 바꾸는 밤
“이 일이 내 길이 맞나?” 이 질문에 발목 잡힌 사회초년생을 위한 밤.
WHY THIS NIGHT
남들 다 하는 이직인데, 나만 방향을 못 잡은 것 같아 조급하다.
퇴사는 결심했는데, 그다음에 뭘 해야 할지 텅 비어 있다.
‘하고 싶은 일’을 찾으라는 말이 오히려 더 막막하게 느껴진다.
지금 커리어가 맞는 건지, 편히 물어볼 사람조차 마땅치 않다.
하나라도 끄덕였다면, 이 밤은 당신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ABOUT
퇴사 결심은 쉬운데, 그다음이 텅 비어 있습니다. VOL.1은 ‘퇴사할까 말까’가 아니라 ‘나는 무엇으로 정의되는 사람인가’를 테이블 위에 올린 밤이었습니다.
성공담 대신, 세 번 이직하며 쌓인 시행착오의 원본 데이터를 공개했습니다. 남의 정답이 아니라 내 기준을 세우고 돌아가는 것 — 그게 이 밤의 방향이었습니다.
그리고 강연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내가 선 갈림길을 직접 꺼내놓고, 다음 한 수를 함께 설계해서 돌아가는 것이 이 밤의 진짜 목적이었습니다.
TAKEAWAYS
01
‘하고 싶은 일’ 프레임을 넘어, 나를 정의하는 나만의 기준 세우기.
02
이직과 잔류를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판단하는 법.
03
막연한 고민 대신, 이번 주에 둘 구체적인 다음 수 하나.
LINEUP
유니콘 스타트업 CPO
“세 번 이직하며 깨달은 건, 답은 밖이 아니라 나의 기준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커리어 코치
“‘하고 싶은 일’ 프레임에서 벗어나기”
VC 심사역
“밖에서 보는 커리어의 진짜 값어치”
PROGRAM
18:00 — 19:30
정답 강연이 아니라, 세 번의 이직 데이터를 슬라이드 없이 펼친 대화.
19:30 — 21:00
‘나의 갈림길’을 직접 올리고, 스피커·참가자와 함께 다음 한 수를 설계.
21:00 — 22:00
명함 대신 고민을 주고받는 진짜 네트워킹.
BY THE NUMBERS
94%
참가자 만족도
88%
재참가 의향
30명
그날 모인 사람
90%
애프터파티 잔류율
VOICES
“‘퇴사’가 목적이 아니었다는 걸 여기서 알았어요. 방향이 잡히니 불안이 줄었습니다.”
“남의 성공담이 아니라 시행착오를 들려줘서, 처음으로 위로가 됐어요.”
““기준을 세우고 돌아가라”는 말이 오래 남아요. 이직 결정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INFO
일시
2026. 2. 7
토 18:00–22:00
장소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대상 / 인원
20–30대 청년
단 30명
준비물
편한 복장 & 고민 하나
FAQ
네, 오히려 그런 분을 위한 자리예요. 정답을 주는 게 아니라, 스스로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 대화와 워크시트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참가자의 약 70%가 혼자 옵니다. 오히려 혼자 오셔야 새로운 인연이 생겨요. 진행자가 테이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이끌어 드립니다.
편한 복장과, 오늘 꺼내놓고 싶은 고민 하나면 충분합니다. 워크시트와 필기구는 현장에 준비되어 있어요.
모든 세션은 녹화 없이 현장에서만 공개됩니다. 그래야 스피커도 참가자도 진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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