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호
사이드 프로젝트로 창업한 메이커
“완벽하게 말고, 일단 작게. 완성해본 경험만이 결국 나를 증명합니다.”
- · 퇴근 후 3개월 만든 서비스로 창업
- · 現 1인 스타트업 대표
- ·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5,000명 운영
- · 메이커 뉴스레터 ‘주말의 증명’
포스터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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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 VOL.4
Prove It, Build It
스펙 말고, 만들어본 사람
이력서에 쓸 스펙 말고, 진짜 만들어본 경험이 필요한 사람을 위한 밤.
WHY THIS NIGHT
‘언젠가 해야지’ 하는 아이디어만 노트에 쌓여 있다.
스펙은 있는데, 실제로 뭔가 만들어본 경험이 없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해도 늘 중간에 흐지부지된다.
개발을 못해서 아이디어를 실현할 엄두가 안 난다.
하나라도 끄덕였다면, 이 밤은 당신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ABOUT
‘언젠가 해야지’ 하는 아이디어는 이력서에 쓸 수 없습니다. VOL.4는 퇴근 후 시간으로 실제 프로덕트를 만들고, 그걸로 커리어의 방향을 바꾼 메이커들의 밤이었습니다.
거창한 창업이 아니라 ‘작게 완성해본 경험’이 어떻게 나를 증명하는지 — 기획부터 첫 사용자까지의 과정을 날것으로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다짐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올리고, 이번 주말에 착수할 ‘첫 한 걸음’을 확정해서 돌아가는 것이 이 밤의 진짜 목적이었습니다.
TAKEAWAYS
01
거창한 창업 말고, 끝까지 끝내는 최소 단위 설계하기.
02
만들고 나서 실제 반응을 얻고 다듬는 법.
03
이번 주말에 착수할 구체적인 첫 걸음 하나.
LINEUP
사이드 프로젝트로 창업한 메이커
“완벽하게 말고, 일단 작게. 완성해본 경험만이 결국 나를 증명합니다.”
프로덕트 리드
“작게 시작해서 끝까지 완성하는 기술”
노코드 크리에이터
“개발 못해도 만들 수 있다”
PROGRAM
18:00 — 19:30
실패한 사이드 프로젝트까지 전부 공개하는 메이킹 로그.
19:30 — 21:00
각자의 아이디어를 올리고, ‘이번 주에 할 첫 한 걸음’을 확정.
21:00 — 22:00
여기서 만난 인연이 다음 팀이 되는 시간.
BY THE NUMBERS
96%
참가자 만족도
91%
재참가 의향
30명
그날 모인 사람
93%
애프터파티 잔류율
VOICES
“‘완벽하게 말고 일단 작게’라는 말에, 그날 밤 바로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어요.”
“여기서 만난 분과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함께 하고 있어요.”
“개발을 못해도 만들 수 있다는 걸 그날 처음 알았어요. 노코드로 첫 서비스를 냈습니다.”
INFO
일시
2026. 5. 9
토 18:00–22:00
장소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대상 / 인원
직장인·취준생
단 30명
준비물
노트북(선택) & 아이디어 하나
FAQ
네, 괜찮아요. 아이디어를 찾는 방법부터 최소 단위로 쪼개는 법까지 함께 다룹니다. 막연한 관심만 있어도 충분해요.
물론입니다. 노코드로 만드는 법을 다루는 스피커가 함께해요. 개발 실력보다 ‘작게 끝내는 습관’이 핵심입니다.
편한 복장이면 충분합니다. 노트북이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니고, 떠오르는 아이디어 하나만 가져오세요.
모든 세션은 녹화 없이 현장에서만 공개됩니다. 실패담까지 솔직하게 나누려면 기록이 남지 않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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