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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C · VOL.5

관계도 실력이다

Connection Is a Skill

내향형을 위한 네트워킹의 기술

#관계 #네트워킹 #커뮤니티
2026. 6. 6 (토) 18:00 ·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인맥 관리’라는 말만 들어도 피곤한 내향형 청년을 위한 밤.

WHY THIS NIGHT

이런 밤, 있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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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 다녀오면 명함만 잔뜩인데, 정작 남는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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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만나는 게 좋으면서도, 끝나면 방전돼 며칠은 회복이 필요하다.

✓

부탁도 거절도 어색해서, 관계에서 늘 손해 보는 기분이다.

✓

깊게 친해지고 싶은데, 첫 대화의 문턱을 좀처럼 못 넘는다.

하나라도 끄덕였다면, 이 밤은 당신을 위한 자리였습니다.

ABOUT

이 밤에 우리가 나눈 것

관계는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실력입니다. VOL.5는 억지로 인맥을 관리하는 법이 아니라, 내향형도 지치지 않고 사람과 연결되는 자기만의 방식을 다룬 밤이었습니다.

커뮤니티 빌더와 협상 전문가가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맞는 사람’과 깊게 연결되는 법을 공유했습니다. 명함을 모으는 게 아니라, 신뢰를 쌓는 대화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리고 이론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실제로 한 사람과 깊게 이어지는 구조화된 대화를 나누고, 명함 대신 다음 약속을 만들어 돌아가는 것 — 그게 이 밤의 진짜 목적이었습니다.

TAKEAWAYS

이 밤에 가져갈 세 가지

01

관계의 재정의

‘인맥’이라는 단어를 버리고, 많은 사람이 아니라 맞는 사람과 깊게 연결되는 기준.

02

지치지 않는 대화법

내향형이 에너지를 덜 쓰면서 신뢰를 쌓는 질문과 문장, 부탁·거절의 기술.

03

오늘의 연결

막연한 다짐이 아니라, 그날 실제로 한 사람과 깊게 이어져 돌아가는 경험.

LINEUP

그날의 스피커

이
KEYNOTE

이서연

커뮤니티 빌더

“관계는 타고나는 성격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실력입니다.”

  • · 現 오프라인 커뮤니티 운영 5년차
  • · 누적 모임 1,200회 기획
  • · 내향형 네트워킹 워크숍 진행
  • · 저서 『조용한 사람의 관계법』
정

정하늘

협상·커뮤니케이션 코치

“부탁과 거절을 잘하는 사람의 문장”

  • · 기업 커뮤니케이션 코치 8년차
  • · 협상·대화법 강연 400회
  • · 저서 『거절이 어려운 당신에게』
김

김도현

네트워크형 창업가

“약한 연결이 기회가 되는 순간”

  • · 유니콘 스타트업 CPO
  • · 사이드 커뮤니티에서 창업팀 결성
  • · ‘약한 연결’ 뉴스레터 연재

PROGRAM

4시간, 밀도만 남겼습니다

18:00 — 19:30

키노트 & 리얼토크

‘인맥’이라는 단어를 버리고 관계를 다시 정의하는 대화. 내향형의 강점을 무기로 바꾸는 법.

  • · 맞는 사람을 알아보는 기준
  • · 부탁과 거절의 문장 만들기

19:30 — 21:00

라운드테이블

6명씩 5개 테이블. 구조화된 질문을 따라, 오늘 이 자리에서 한 사람과 실제로 깊게 이어집니다.

  • · 1:1 딥토크 세션
  • · 명함 대신 다음 약속 만들기

21:00 — 22:00

애프터파티

부담 없이, 그러나 진짜로 이어지는 네트워킹. 오늘 만든 연결을 자연스럽게 넓히는 시간.

  • · 관심사 기반 자유 대화
  • · 내향형을 위한 조용한 존

BY THE NUMBERS

숫자로 보는 그날

95%

참가자 만족도

4명

1인당 새로 맺은 인연

68%

내향형 참가 비율

74%

3개월 후 연락 유지율

VOICES

참가자의 온도

“네트워킹이 원래 이렇게 안 피곤할 수 있구나. 내향형인 제가 끝까지 남아 있었어요.”

— VOL.5 참가자 · 6년차 연구원

“‘맞는 사람과 깊게’라는 방향이 좋았어요. 그날 만난 두 분과 아직도 연락해요.”

— VOL.5 참가자 · 스타트업 PM

“부탁과 거절이 늘 어려웠는데, 그날 배운 문장을 회사에서 바로 써먹고 있어요.”

— VOL.5 참가자 · 3년차 디자이너

INFO

참가 안내

일시

2026. 6. 6
토 18:00–22:00

장소

성수
언더스탠드에비뉴

대상 / 인원

내향형 청년
단 30명

준비물

편한 마음
& 명함(선택)

FAQ

자주 묻는 질문

내향형인데 잘 어울릴 수 있을까요?+

오히려 내향형을 위해 설계된 자리입니다. 참가자의 68%가 스스로를 내향형이라 답했고, 진행자가 구조화된 질문으로 대화를 이끌어 드려요. 억지로 말 걸 필요가 없습니다.

혼자 가도 괜찮나요?+

참가자의 약 70%가 혼자 옵니다. 오히려 혼자 오셔야 새로운 인연이 생겨요. 아는 사람 없이 와도 어색하지 않도록 자리를 배치합니다.

명함이 꼭 필요한가요?+

전혀요. 이 밤은 명함 교환이 아니라 다음 약속을 만드는 자리예요. 명함이 없어도, 오히려 없는 편이 더 편할 수 있습니다.

녹화 영상은 제공되나요?+

모든 세션은 녹화 없이 현장에서만 공개됩니다. 그래야 스피커도 참가자도 진짜 이야기를 꺼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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